대간작명철학원 이욱재 원장, 사주와 작명 통해 삶의 방향 바꿀 수 있어
대간작명철학원 이욱재 원장, 사주와 작명 통해 삶의 방향 바꿀 수 있어
  • 김해연 기자 jesupi@naver.com
  • 승인 2017.12.17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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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연 기자] 이름은 타인에게 나 자신을 알리는 첫 번째 수단이다. 중요한 듯 안 중요한 듯 하지만,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 까지 평생 가지고 있는 것이기에 지을 때 신중을 기해야만 한다. 이에 최근 많은 사람들이 아이의 작명에 신경을 쓰고, 특히 개명을 원하는 이들 역시 늘어나고 있는데, 개명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상황이 매우 절박하고 절실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좋은 이름을 지을 수 있을지 몇 달을 고민하는 경우도 있다. 이에 작명 및 철학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작명소로 입소문이 나있는 대간작명철학연구원(원장 :이욱재)은 이욱재 원장의 탁월한 사주·작명학에 이 원장만의 노하우를 더해 앞으로 세계화속에 살아갈 모든 사람들에게 적합한 ‘좋은 이름’을 선사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 대간작명철학원 이욱재 원장 ⓒ시사매거진 2580

시대의 흐름에 맞는 작명법으로 더 나은 삶을 살게 하다

작명과 개명을 전문적으로 진행하는 대간작명철학연구원은 사주와 이름에 해박한 이욱재 원장에게 인생 전반에 대한 설계와 상담을 정확하고 체계적으로 받기 위해 찾는 사람들이 최근 늘어나고 있다. 특히 대간작명철학연구소는 한 사람의 이름을 지을 때 그 사람의 오행을 파악한 뒤 부족한 기운을 보완하여 복을 새롭게 가져다 줄 수 있는 한자나 한글을 사용하는데, 이러한 작업들 역시 이름과 사주와의 정확한 조화를 하나하나 따져야 하는 복잡한 작업을 거쳐야만 완성될 수 있다. 더불어 사람의 이름은 시대적 감각과 흐름에 적합하여 부르기도 좋고, 듣고 쓰기도 쉬워 우리나라 사람이건, 외국인이건 한 번 들으면 잊혀지지 않도록 지어져야 하는데, 이욱재 원장은 이를 위해 기존 사주와 작명학에 자신만의 노하우를 더해 앞으로의 글로벌 시대를 살아갈 사람들에게 적합한 최고의 이름을 선사하고 있다. 이 원장은 이러한 역량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아 미래창조 신지식인 ‘작명철학부문 대상’, 헤럴드경제가 선정한 ‘파워코리아 미래경영대상 작명 및 철학 부문’, 위클리피플 선정 ‘대한민국 신지식인상’ 등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이 외에도 다수의 수상실적들이 그의 철학 및 작명 부문에서의 독보적인 역량을 증명해 주고 있다.

통계학에 기반을 둔 사주와 ‘복신작명법’ 통해 최고의 작명소로 거듭나

많은 사람들이 작명을 할 때에는 사주가 필요하고, 사주를 볼 때에는 이름이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이처럼 사주는 작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거론되곤 하는데, 이에 이욱재 원장은 “사주란 한 사람의 성향을 간략하면서도 집중적으로 보여주기에, 이를 통해 본인에게 적합한 이름을 짓는 뼈대 역할을 하게 됩니다” 고 말하며 “사주를 미신이나 유사과학, 종교라고 생각하고 이를 무시하는 분들 역시 아직까지도 많이 계시지만, 사실 사주는 통계학에 기반을 두고 있는 일종의 과학이며, 사주팔자의 여덟 글자를 풀이해 볼 경우 수십 만 개의 조합이 나오게 됩니다. 즉, 그 안에 거의 모든 사람의 성향이나 성품이 수백 년 간의 분석을 통해 온전히 들어있는 것입니다” 고 강조했다. 그는 또 “작명의 경우 복을 부르는 이름을 원하는 분들에게 지어주는 가장 대중적인 작명법인 ‘복신작명’, 인간의 다섯 가지 복 중에서 특정한 복이 많이 깃들기를 원해 그에 맞춰 이름을 지어주는 ‘특수복신 작명’, 극단적으로 사주가 좋지 않거나, 강하면 이를 조절하기 위해 짓는 ‘이기작명’ 등 세 가지의 작명법으로 분류 됩니다” 라고 말하며 “특히 저는 태어날 때부터 가져온 사주의 좋은 기운을 복돋아 기를 채우는 이름, 복신작명과 특수복신작명법을 고안하여 수많은 의뢰인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고 말했다. 이러한 작명의 탁월한 효과는 입소문을 타고 자연스럽게 대간작명철학원을 국내 최고의 작명소로 거듭나게 하였고, 특히 점심 시간대에는 더 좋은 이름을 갖기 위해 대간작명철학원을 찾는 인원들로 주변이 인산인해를 이룰 정도로 인기가 좋다.

더불어 이욱재 원장은 작명을 하는데 있어 어떤 부분이든 쉽게 넘어가는 법이 없다. 그는 자신을 찾은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기울일 수 있는 최고의 정성과 공을 들이고 있으며, 자신이 지어준 이름이 그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작명작업에 신중하게 임하고 있다. 특히 앞으로 여러 경험들과 기쁨, 그리고 수많은 고난을 겪을 신생아들의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삶을 위한 작명부터, 기존 이름의 개명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최고의 이름을 지어주는 그의 작명능력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작명과 개명이 한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결정임을 잘 알고 있는 이욱재 원장은 작명을 한 모든 이들에게 작명인증서와 비책, 작명해설서를 제공하며, 그 속에는 자의와 참고사항, 수리운로, 형격, 이격, 작명 총평 등 받아보는 순간 놀라움을 감출 수 없는 다양하고 방대한 내용들이 가득 차 있어 그의 작명에 대한 애정과 정성을 부족함 없이 느낄 수 있다.

ⓒ시사매거진 2580

‘이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을 찾는 것이 목표

전국에는 이미 수많은 작명철학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대간작명철학원에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는 바로 이욱재 원장의 ‘복신작명법’에 있다. 이는 식복, 재물복, 명예복, 인복, 수복 등 오복을 고루 겸비할 수 있도록 이름을 짓는 방법으로, 이욱재 원장이 35년간 작명철학을 해 오면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고안해 낸 독자적인 작명법임을 인정받아 최근 특허청에서 특허까지 받은 상태이다. 이에 이욱재 원장은 “타고난 사주와 운이 미리 정해져 있기도 하지만, 그 운과 사주를 미리 알고 개척하려는 노력을 하면 한 사람의 삶이 충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타고난 사주를 작명과 개명을 통해 더 좋은 방향과 긍정적으로 이끄는 것이 제가 이곳을 찾아주시는 분들께 해드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라고 말하며 “사람들은 태어날 때 사주와 그 그릇이 저마다 다르고, 그릇에 담아야 할 삶의 내용이 또 다릅니다. 이는 그릇의 크기에 맞는 음식을 넣으면 아름답지만, 너무 많이 넣으면 넘쳐버리게 되는 이치와 같은 것이지요” 라고 강조했다. 이미 타고난 사주는 바꿀 수 없지만 개명을 통해 이에 대비할 수는 있다고 말하는 이 원장은 작명이 음성학적으로 부르고 듣기도 좋고, 외국인들에게까지 거부감이 없어야 한다는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켜야하는 어려운 일이지만, 이러한 이름을 받은 사람들은 대부분 이전보다 더 나은 삶을 얻고 자신을 다시 찾아온다고 말한다. 이렇듯 한 사람의 삶을 바꿔놓는 힘을 가지고 있는 그의 작명법이 앞으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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