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인성명학연구원 강형주 원장, “올바른 작명과 개명, 실제 긍정의 힘 발휘해”
덕인성명학연구원 강형주 원장, “올바른 작명과 개명, 실제 긍정의 힘 발휘해”
  • 김한나 기자 김한나 기자 bonny3078@naver.com
  • 승인 2017.12.22 22: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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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나 기자] 이름은 곧 자신을 대표하는 명패라 할 수 있다. 한 사람의 평생의 호칭이 되는 이름은 그만큼 중요하다. 최근에는 개명신청과 절차, 허가의 과정이 용이해짐에 따라 주변에서도 개명을 했다는 이들을 흔히 볼 수 있게 됐다.

▲ 덕인성명학연구원 강형주 원장 ⓒ 시사매거진 2580

성명학(姓名學)은 이름이 가지고 있는 기운을 연구하고 길흉을 예측해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움을 주는 학문이다. 우주만물의 생성, 변화의 원리를 파악해 후천적인 기를 받는 성명의 올바른 형태를 정립하는 역학(易學)의 한 분야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중요한 성명학에 있어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과학적인 데이터와 통계학적 접근을 통해 성명학계에서 높은 명성을 자랑하는 인물이 있다. 1992년부터 강남구 역삼동 한자리에서만 26년간, 2015년 1월에는 대구 수성구 매호동에 지사를 두고 서울과 대구로 오가면서 성명학연구와 상담을 하고 있는 덕인 성명학 연구원의 강형주 원장이다.

강형주 원장은 1955년생으로 경기도청과 경남도청 12년간의 도청 공무원으로 근무하다가 교통사고로 1989년 12월 지방공무원법 제63조 제1항 1호의 규정에 의해 휴직한 후, 원에 의하여 의원면직한 사람이다. 강 원장은 “사람이 태어나서 제일 먼저 받는 선물이 이름이며, 좋은 이름은 실제로 긍정의 힘을 발휘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주팔자나 관상은 사람의 생명이 탄생하면서 선천적으로 생기고 죽음으로 그 존재가 소멸하지만, 이름은 후천적으로 생기는 것이고 죽은 후로도 영원히 존재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작명은 전문가를 통해 바르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 시사매거진 2580

“과학적, 통계학적 접근으로 신뢰도 높은 연구결과 내놓아”

강 원장은 1992년 처음으로 성명학 공부를 시작했다. 같은해 7월 국무총리 제3행정 조정관실에서 행정 사무관으로 근무하던 친형과 교사로 근무하던 친형수가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하게 된 일이 성명학을 시작한 동기가 되었다. 그 후로 성명학에 대해 오랜 연구를 해온 강 원장은 많은 실험을 통한 과학적, 통계학적 접근으로 신뢰도 높은 연구결과를 내놓았다.

강 원장의 이름에 대한 접근은 수리오행과 한글과 우주의 다섯요소와 음양이 이름 내에서 조화를 이루는가를 보는 음령오행에 기초하고 있다. 이는 이름이 사람의 일생에 건강과 사업, 학업, 성공과 명예 등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더욱 신중해야 한다는 강 원장의 지론 때문이다.

강 원장은 “성명학 연구의 기본인 수리오행과 음령오행을 바탕으로 성명 감정을 한다”며 “수리오행은 이름자에 해당하는 한자의 획수를 구해 오행을 정하고, 음령오행은 소리로 나타나는 음에 따라 오행이 작용한다는 이론으로 작명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날 한시에 태어난 쌍둥이가 서로 다른 인생을 사는 것처럼 이름에 따라 역할과 신분이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 원장은 “사주와 성명으로 부족한 기운이 있다면 이를 인장으로 보충하는 것이 좋다”며 “건강과 사업운을 극대화 시키는 데 인장은 매우 좋은 수단으로 사주에 부족함이 있다 해도 이름과 인장의 합으로 이를 보충하면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강 원장이 권하는 인장은 인장의 팔방위도를 근거로 한 삼합인장이다. 삼합인장은 인감용 (보관용), 통장용(휴대용), 차량보관용(교통사고방지용) 으로 나뉜다. 정확한 삼합의 인장을 위해서 국내에서는 유일무이하게 개인 조각사를 두고 있으며, 인장팔방위도에 맞도록 정확한 수작업으로 조각이 이루어지고 있다.

개명보다는 처음부터 좋은 이름을 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강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성명학을 통해 자신들의 운명을 미리 알고 지혜롭게 극복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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