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신뢰를 가슴에 담아 국민 위한 의정의 중심 서다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신뢰를 가슴에 담아 국민 위한 의정의 중심 서다
  • 전화수 기자 sism2580@daum.net
  • 승인 2018.12.2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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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치지 않는 공정과 소통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 희망 세우다

[전화수 기자] 가뭄으로 타들어가는 농민들의 마음을 자신의 아픔으로 여기고, 걸림돌이었던 행정적 절차와 비용의 문제를 해결하며 건설한 저수지로 그들의 마음에 희망의 물줄기를 선사한 국회의원, 2002년 자산 총액 62조의 인천시를 2010년 209조원으로 3.5배 늘리며 비약적인 발전을 이끌었던 행정가, 시대정신을 통합하고 안보와 안정을 지키며 치우치지 않는 보수의 생명력을 간직한 이 시대의 보수실용주의자.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국민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현명한 선택으로 선출된 국회의원들에 의해 원내 제1당 소속이 아님에도 국가의 정책들을 실현할 예산결산특별위원장에 선출되고, 당을 초월하여 진정 국민들이 원하는 효율적 예산집행을 위한 공정하고 합리적인 심의를 통해 국민들의 예산안 수용성 제고를 위해 헌신한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그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들어본다.

2019년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희망을 건설하자

안상수 위원장의 지역구인 인천 중구, 동구, 강화군, 옹진군은 인천의 70%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백령도, 연평도를 포함, 168개 도서로 이뤄져 있으며, 전체 면적은 600평방 킬로미터로 서울특별시의 면적과 같다.

2019년 포부를 묻는 질문에 “국가차원에서 슈퍼예산이라 할 만한 470조 5천억원 결산이 원만히 진행된 것에 대해 보람을 느낍니다.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현금지급성, 포플리즘성 예산을 근절하여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려 했습니다”며 공정하고 합리적인 예산 결산과정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들이 집행되고 대한민국의 안정과 발전을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470조 5천억원 중에서 약 5조 2,000억 정도가 삭감되고 증액이 4조 9,000억 이뤄진 것과 관련해 그는 정부에서 가져온 예산에서 1% 정도 미만 범위에서의 변동이 있음을 국민들이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고 말한다. 예산 형성과정에서 중심은 정부가 잡더라도 협의 조정과정이 필요한 이유는 대통령 주변사람들의 의견이 대부분일 수 있는 대통령만의 철학이 담긴 예산안은 국민들의 뜻을 수용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이고, 이와 관련 개헌심사 때에도 국민들이 원하는 예산 수립을 위해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 쪽에 예산실 업무를 관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그는 미래에 대한 투자의 의미를 갖는 사회간접자본(SOC) 예산 증액에 관해 “사회간접자본(SOC), 지역 인프라 투자를 통한 산업구조 개선을 위한 노력들이 예산에 반영되어 어느 정도 목적을 달성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씨앗을 심는 다는 심정으로 사전절차로 용역실시 설계 등이 필요한 국책사업의 경우 2년에서 3년 뒤 사업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사전적 절차를 예산에 반영했다고 봅니다”라고 말했다.

중앙정부에서 예산안 편성시 지역예산을 감안하듯 우리나라 국정운영에서 중요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도지사, 시장, 군수들의 의견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되는 것은 합리적인 의사결정 과정임을 강조한 것이다.

정부의 일자리 예산 감액과 관련해 단기간의 현금성 지원과 포플리즘적 지원은 시장의 건전성관점에서 장기적으로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미래를 위한 투자로서의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논의해야 한다며 예산의 경직성 해소 내면에 숨어있는 성과들이 있으며

예결위 입장에서 2020년 예산안 형성시 협의의 분위기가 잘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했음을 강조했다.

치우치지 않는 보수의 가치를 지켜내는 정당으로 거듭날 것

이어, “자유한국당은 새로운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오는 2월경 전당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전당대회와 관련해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일을 해왔는데, 유종의 미를 거두고 좀더 연구하고 고민하는 가운데 지도부의 참여 속에 당을 통합시키고 안정시켜, 국민이 호응할 수 있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총선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며 국민을 위한 당으로서 쇄신과 통합을 기원했다.

그동안, 안 위원장은 한국당 비상대책위원회를 출범시키는 준비위원장을 맡아 김병준 비대위를 발족시키는데 기여해 왔으며, 당의 공천배제 속에 무소속으로 당선된 뒤 조건 없는 복당을 통해 자유한국당 당규개정등의 과정에서 국민의 지지를 받는 당으로의 변화를 위한 노력을 경주해왔다. 당내에서도 중립적인 입장을 취하며 계파에 휘둘리지 않고 보수의 진정한 가치를 지킨다는 입장을 고수해 온 그는 국민들의 신뢰뿐만 아니라 당내에서도 튼튼한 신뢰의 기반을 형성하고 있다.

▲ 사진은(우)대한뉴스 김남규 발행인이 (우)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인터뷰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매거진 2580
▲ 사진은(우)대한뉴스 김남규 발행인이 (우)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과 인터뷰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매거진 2580

지역주민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중심의 소통과 실천

안상수 위원장은 20여년의 경영자로서의 경험과, 행정가로서 인천을 변화와 혁신의 도시로 만들었던 8년 동안의 인천시장 재직, 국회최초의 야당의원 출신 위원장으로 이번 국회 상반기 예산소위 활동과 지방은 물론 국가 예산의 편성과 집행경험을 인정받아 예결위원장으로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 가운데에는 그의 치우침 없는 공평과 소통의 철학이 있었다.

중요한 역할을 하는 중앙정치와 지역정치간의 비중을 묻는 질문에 “요즘은 지역 주민들이 양해해주십니다. 전국위원회 의장, 지난번 원내지도부의 정책단장 등의 활동으로 바쁜 가운데에도 균형점을 갖추도록 자주는 못가지만 중요한 행사에는 꼭 참가하고 있습니다”면서도 그는 지역구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바쁜 시간을 쪼개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밤낮으로 뛰는 그의 현장 중심 소통 방법은 지역 유권자들에게 깊은 신뢰를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예산도 지역과 연결해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 지역구는 인천의 70%에 해당하는 면적으로, 서울특별시 600평방 킬로미터와 같은 범위입니다. 백령도, 연평도를 포함, 168개 도서로 이뤄진 어마어마한 범위라고 할 수 있죠.”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방문과 소통을 통한 유권자 요구 파악과 수용 을 통해 쌓인 유권자와의 신뢰관계는 인천광역시장을 하며 현장중심의 소통을 통해 가능한 일이었다. 지금도 능력이 닿는 범위 내에서는 최대한 현장의 소리를 들으려하고, 이를 아는 지역구 주민들의 기대치는 잘하겠지라는 신념과 맞물려 그에 대한 평판은 좋다.

치우침 없는 소통으로 만들어가는 대한민국 발전의 균형점

“전국의 시도지사를 만나고, 기관장들과 대화를 나누고, 청장들을 만나며 그들이 호소하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사안에 대한 일종의 균형점이 만들어 집니다. 예결위원장자리는 과거에도 잘하셨겠지만 국민과 국가전체를 아우르고,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국회에서도 도와줘야 하지요, 특별히 야당 예결위원장으로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 예결위 간사들인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간사, 자유한국당 장제원 간사, 바른미래당 이혜훈 간사들의 협조가 컸고 고마움을 느낍니다.”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시사매거진 2580

소위과정에 소위원들간의 협조 시간이 촉박해 걱정이 많았고, 대통령의 방북으로 늦어진 국정감사, 예산소위 위원수 확정전 당대당 협의과정, 4조의 세수결손 부분 관련 책임소재와 국민설득과정에서 논쟁 등으로 늦어진 예산결산이 결실을 보게 된 것은 그의 치우침 없는 소통을 통해서였다.

예산결산과정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감사패를 전달했던 모습은 그의 당을 초월해 국가와 국민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소통의 자세와 노력들에 대한 방증이었다.

절제를 통해 지켜가는 건강한 국회의원의 모습

“40대 후반에 6년정도 국선도를 하며 기순환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운동을 했었습니다. 그 뒤로도 운동을 지속해 왔지요. 예결위 기간 동안 잠깐 눈을 붙이고 다시 심의에 들어가는 강행군이 이어졌어요, 건강관리라기보다 버틴다는 심정이었는데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평상시 집에서도 가벼운 운동을 지속하며 관리를 해왔기 때문입니다. 절제가 가장 중요한 비결입니다. 운동으로 마음을 다스리고, 음식도, 욕구도 관리 가능한 범위 내에서 절제하는 편입니다.”

한 사람의 국회의원이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그의 모습을 닮은 많은 의원들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의 모습은 바뀌어 나가게 될 것이다. 치우침 없는 공정함과 합리적인 균형점을 찾기 위한 소통을 통해 당을 초월하여 많은 이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는 안상수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의 행보 속에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대한민국의 발전과 번영이라는 희망으로 커나가는 2019년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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