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진 (주)나투어바이오제약 대표, 프리미엄 천연방역으로 안심 환경 만들어
이승진 (주)나투어바이오제약 대표, 프리미엄 천연방역으로 안심 환경 만들어
  • 전화수 기자 sism2580@daum.net
  • 승인 2018.09.30 15: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삶은 녹색이어야 합니다’라는 소명의식으로 고객서비스 앞장서

[전화수 기자] 최근 국민의 안심환경을 위해 방역용 식물추출Oil(국화꽃(제충국))을 주성분으로만 시공해 보건위생 기여하고 있는 방역회사가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프리미엄 방역회사 (주)나투어바이오제약 이다. (주)나투어바이오제약의 ‘NATUR’(나투어)는 자연이라는 브랜드로 ‘삶은 녹색이어야 합니다’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 시사매거진 2580
▲ ⓒ 시사매거진 2580

 

(주)나투어바이오제약의 브랜드인 ‘나투어존’은 지난 2013년 국내최초로 가정용 100%천연성분 살충제 ‘나투어킬’을 출시해 4대 대형백화점 유기농관, 전국생협 등 먹거리를 주로 판매하는 매장에 입점 돼 있는 제품으로 지난 5년 동안 마니아층의 강한 요구로 지난 2016년 (주)나투어카슨제약을 천연방역 전문회사로 출범하여 홈케어(천연방역,100%천연 새집증후군 케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특히, 최근에 이상 기후로 창궐하는 공동주택 먼지다듬이, 혹파리떼의 출현으로 가정 안에서 이루어지는 방역이니만큼 아이들이 거주하는 등 화학 포비아로 민감한 고객층을 넓혀가고 있다. 100% 천연성분 시공임에도 화학성분과 비교시연 후 탁월한 우위효과로 전 세대 방역사로 선정되어 살충 및 살균을 100%천연으로만 시행하고 있는데, 현장에서 98% 만족도가 실현되고 있어, 건설사와 입주자 양쪽 모두를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최근 (주)나투어바이오제약은 악취 관련 환경부산하기관의 시험결과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시험결과는 유래 없는 악취 저감 결과치를 증명해 ‘나투어존’의 프리미엄 축산환경과학의 시스템을 검증했다. 실제 나투어존은 돈사악취에 있어 천연방역시스템 가동 15일차에 재래식 축사 암모니아 68% 저감율을 선보임으로 초기에 큰 기대와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45일차에는 복합악취:90%, 암모니아:72% 트리메틸아민:85%, 황화수소:40%와 폐사율 개선 81%라는 성과를 바탕으로 최근 농림축산업 발전기여(축사환경개선부문) 농림축산식품위원회 국회상임위원장 대상을 수상하게 돼 프리미엄 축사환경과학의 기술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나투어바이오제약 이승진 대표는 “(주)나투어바이오제약은 프리미엄 천연방역의 탁월한 효과를 체험한 고객지원에 힘입어 방역서비스를 실시한 1년 만에 메이저급 건설사들에게 우선업체로 선정돼 러브콜을 받고 있다”면서 “또한 국내 대표항공사 기내 방역 의약외품 선정됐고, 국내에선 처음으로 중국대사관 방역서비스를 실시하는 등 현 시대의 고객 트랜드를 경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나투어바이오제약은 그동안 축적된 정보와 기술로 올해는 축사방역서비스에 진출, 축사환경개선을 위해 충청북도와 동물위생에 실질적 반응을 현장에서 검토했다”면서 “축산악취가 환경 및 축산증대에 최대 걸림돌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의 갈등의 골이 갈수록 깊어지는 실정에서 우리 회사의 성과는 축산업의 안정적인 지속방향에 고무적인 영향을 미치리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주)나투어바이오제약은 최근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내 최다, 최대 먼지다듬이, 혹파리 시공으로 7000세대, 30만평 규모로 ‘나투어존’ 서비스를 실시했다. 특히 어린자녀를 둔 젊은 여성 고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또한‘나투어존’은 친환경 보건위생이란 트랜드의 선두 브랜드로서 (주)나투어바이오제약은 지난해에는 보건복지부 ‘보건위생환경 부문’ 국회상임위원장상을 수여함으로 프리미엄 방역사로서 안정성을 확인하였고, 올해 축사환경개선 부문에서 공적을 인정받아 ‘2018 대한민국 탑리더스 대상’에서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상임위원장상을 수상했다.

‘나투어존’은 현재 고객성향에 적합한 친환경 보건위생관리의 신 방역서비스 기술로서, 예방의학부문과 천연성분은 현장효과가 미비하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6000여 개의 방역업계의 큰 관심과 기대를 일으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강서구 양천로 401 강서한강자이타워 시사매거진2580
  • 대표전화 : 02-2272-9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남규
  • 법인명 : 시사매거진2580
  • 제호 : 시사매거진2580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다 06981 / 2004-06-02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3648 / 2015-03-25
  • 발행일 : 2004-06-02
  • 발행인 : 김남규
  • 편집인 : 송재호
  • 회장 : 김태식
  • 시사매거진2580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시사매거진2580.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smgz2580@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