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착공 전 점검회의 개최
양주시,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착공 전 점검회의 개최
  • 김양우 기자 sism2580@daum.net
  • 승인 2019.11.01 20: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양우 기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일 시장실에서 전철7호선 연장 도봉산~옥정 광역철도사업 착공 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 시사매거진 2580
▲ ⓒ 시사매거진 2580

 

이날 점검회의에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홍지선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장, 박경서 철도건설과장을 비롯해 박재만, 박태희 도의원, 시의원,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도봉산~옥정선 사업추진현황과 우선시공분 사업계획 승인 및 착공일정 설명을 시작으로 적기 추진을 위한 향후 계획 논의 등 심도 있게 진행했다.

전철7호선 연장 광역철도사업은 서울 도봉산역을 시작으로 양주시 옥정신도시까지 15.3㎞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월 기본계획이 고시됐으며 오는 2024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은 △1공구 장암역∼탑석역 6.594㎞, △2공구 탑석역∼양주시계 4.428㎞, △3공구 양주시계∼옥정역 4.289㎞ 등으로 나눠 공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현재 사업계획승인을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에 요청, 관계부처 협의 중에 있다.

특히, 대광위 관계부처 협의 등 조속한 사업계획 승인 절차를 진행하는 등 연내 착공할 예정이다.

정성호 국회의원은 “경기북부 지역 발전의 획기적인 마중물이 될 전철7호선 도봉산, 옥정 연장에 이어 포천까치 추진하는 광역철도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난 수십년간 국가안보를 위해 희생을 감내해 온 양주시민들의 열망이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전철7호선 연장사업은 새로운 도약, 신 성장 활력 양주 조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양주시가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서구 양천로 400-12, 1226호 (가양동, 골드퍼스트)
  • 대표전화 : 02-2272-911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남규
  • 법인명 : 시사매거진2580
  • 제호 : 시사매거진2580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다 06981 / 2004-06-02
  • 등록번호/등록일 : 서울 아 03648 / 2015-03-25
  • 발행일 : 2004-06-02
  • 회장 : 김태식
  • 발행인 : 김남규
  • 편집인 : 송재호
  • 시사매거진2580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시사매거진2580.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smgz2580@naver.com
ND소프트